글로벌 테크 브랜드 UGREEN(유그린)이 한국 시장에서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제품군의 유통 및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UGREEN은 NAS 분야의 선도 브랜드로,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크라우드펀딩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한국 와디즈 플랫폼에서 23억8600만원의 크라우드펀딩 금액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부터 UGREEN 공식 유통사로 지정된 래안텍은 2월 공식 론칭을 목표로 개인 사용자, 크리에이터, 중소기업(SMB)을 타깃으로 한 전략을 추진한다
서울--(뉴스와이어)--서버·스토리지 전문 기업 래안텍이 씨게이트(Seagate)의 ‘UGREEN NAS DXP Series’를 출시하며 한국 NAS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 35년 노하우 기반 기술지원 경쟁력 확보
래안텍은 Seagate의 공식 유통사이자 자체 모니터 브랜드를 운영하며, 서버 및 스토리지 분야에서 3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급증하는 데이터 관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래안텍은 단순 유통을 넘어서 초기 설치, RAID 구성,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등 기술 지원 중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국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고성능 DXP 시리즈로 다양한 시장 공략
이번 UGREEN NAS DXP Series는 인텔 CPU를 탑재한 고성능 설계와 유연한 스토리지 확장성을 바탕으로 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 데이터 백업, 협업 환경 등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향후 래안텍은 NAS 제품군 중심의 라인업 확대와 함께 크리에이터 및 중소기업을 넘어 기업 고객까지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NAS 시장에서 UGREEN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고, 데이터 중심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씨게이트 총판 역량 기반, UGREEN NAS 시너지 전략
래안텍은 Seagate 공식 유통사로서의 HDD 중심 스토리지 유통 역량을 활용해 UGREEN NAS 비즈니스와의 시너지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단순 제품 유통을 넘어 스토리지 기반 데이터 활용 환경을 함께 설계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래안텍은 Seagate 유통과 서버·스토리지 사업을 통해 쌓아온 데이터 인프라 전문성을 UGREEN NAS 사업 전반에 접목해 저장 장비가 아닌 데이터 관리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유통과 기술지원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래안텍 소개
래안텍은 모니터 제조, 서버·스토리지 등 IT 인프라 전반을 다루는 전문 유통 기업이다. 글로벌 제조사 및 국내 유통 채널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공공·개인 고객에게 안정적인 공급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