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 5분만에 조기 완판… 오는 30일 정식 론칭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는 지난 26일부터 자사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를 통해 진행된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이 오픈 5분 만에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그간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아박(아이스박스 케이크)’ 등 강력한 시그니처 제품을 중심으로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투썸의 시그니처 케이크에 대한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면서 최근에는 SNS를 중심으로 F&B 업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스초생’ 라인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 이번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스초생’에 접목한 ‘두초생 미니’를 공개, 정식 론칭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오는 30일 정식 출시를 앞둔 ‘두초생 미니’는 지난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예약 오픈 직후 SNS 언급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부동의 베스트셀러인 ‘스초생’ 검색량을 상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제품 공개 이후 투썸하트 앱 신규 회원 수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실제 고객 유입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관심 속에 ‘두초생 미니’는 사전예약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전 10시 예약 페이지 오픈 직후 접속자수 13만 명을 기록하는 등 화제 속에 5분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두초생 미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피스타치오와 스초생의 신선한 생딸기·부드러운 초코 생크림을 최적의 비율로 레이어링해 식감과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한 케이크다. 특히 이번 제품은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일상 속에서 1~2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 홀케이크보다 작은 미니 사이즈(지름 11cm)로 기획된 점도 특징이다. 케이크를 커팅했을 때 드러나는 알찬 단면 레이어는 ‘인증샷’을 중시하는 트렌디한 소비자들의 니즈까지 충족시킨다.
투썸플레이스는 두초생 미니는 스초생이 12년간 쌓아온 브랜드 자산에 최신 업계 트렌드를 정교하게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사전예약 단계부터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열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투썸플레이스는 말차의 풍미와 제철 생딸기를 조합한 ‘말차 스초생’도 함께 선보이며,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말차 플랫폼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해당 제품 역시 지난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으로, 말차와 딸기를 결합한 새로운 스초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두초생 미니’와 ‘말차 스초생’은 1월 3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정식 출시돼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고객들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