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아동학과, ‘2026 자격증취득지원사업’ 스터디 모임 지원

현장 맞춤형 아동심리 전문가 양성 박차

2026-09-14 11:50 출처: 세종사이버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 실습 장면

서울--(뉴스와이어)--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아동학과는 ‘2026년 자격증취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놀이심리재활) 및 미술심리상담사 1, 2급 자격과정 취득을 위한 스터디 모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터디 모임은 유아부터 학령기, 청소년기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교육 및 상담을 제공 중이거나 준비 중인 (예비)보육교사, (예비)놀이치료사, 아동상담 전문가, (예비)사회복지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놀이심리재활과 미술심리치료 분야의 이론적 지식을 습득하고, 워크숍을 통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실제적 노하우를 배우며 국가 및 민간 자격증 취득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아동학과 이사라 교수(아동가족학부장)는 이번 2026년 자격증취득지원사업 스터디 모임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최근 현장에서는 아동의 정서적·발달적 지원 요구가 점점 다양해지고 고도화되고 있다. 보육과 복지, 상담 현장에 있는 예비 및 현직 전문가들이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이에 우리 학과에서는 재학생과 예비 전문가들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과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자격증취득지원사업 스터디 모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아동발달센터 김정은 수석연구원은 “이번 모임의 핵심은 ‘이론과 실무 워크숍의 결합’에 있다. 놀이심리재활 및 미술심리치료 분야의 기초 개념과 치료적 기법을 이론으로 다질 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 중심의 워크숍을 병행했다. 유아기부터 청소년기, 그리고 그 가족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맞춤형 접근법을 실습함으로써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제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 상담 역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이번 스터디 모임의 주요 프로그램 내용과 차별화된 강점을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는 보육교사 2급,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놀이심리재활 영역 양성과정, 청소년지도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등 아동·청소년 관련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동발달센터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보육, 상담, 발달재활, 특수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소개

세종사이버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사이버대학교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첨단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열린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AI·빅데이터, 사이버보안, 상담심리, 자산관리 등 시대를 선도하는 다양한 학과(전공)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오프라인 캠퍼스 인프라 공유 및 풍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100% 모바일 학습 환경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j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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