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에프엔비가 국밥 브랜드 ‘비산국밥’의 모델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발탁했다(제공=팔팔에프엔비, 라이스컴퍼니)
서울--(뉴스와이어)--팔팔에프앤비가 국밥 브랜드 ‘비산국밥’의 모델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발탁하고 브랜드 홍보 활동에 나선다.
히밥은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 친근한 입담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크리에이터다.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과 SBS 특집 다큐멘터리 ‘더 쌀’ 등에 참여하며 먹방과 미식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산국밥은 히밥과 함께 든든한 국밥 한 끼의 매력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국밥다운 국밥’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육수부터 고기를 삶는 시간, 국물의 농도와 고기의 양까지 기본에 집중해 언제 찾아도 변함없는 한 그릇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대표 메뉴는 돼지국밥, 순대국밥, 섞어국밥으로, 깊은 풍미를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물과 넉넉한 고기를 담아 든든한 식사를 선보인다.
점심에는 순대와 고기를 곁들인 ‘맛보기정식’을 제공하고, 저녁에는 수육·순대·술국·대파오징어로 편안한 술자리를 마련한다. 식사부터 퇴근 후 모임까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국밥집을 지향한다.
팔팔에프앤비는 히밥과 함께 비산국밥의 메뉴와 브랜드 철학을 알리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 그릇을 내더라도 제대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기억하고 다시 찾는 브랜드로 자리 잡아갈 계획이다.
팔팔에프앤비 소개
팔팔에프앤비(88F&B)는 돼지국밥 전문 브랜드 ‘비산국밥’과 돼지고기를 주력으로 하는 ‘담벼락식당’을 운영하는 외식 기업이다. 서울 강남권에서 운영 중인 담벼락식당과 함께 비산국밥을 통해 돼지국밥 분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비산국밥은 선릉직영점을 시작으로 향후 운영 지역과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